내가 니 사고친 경찰 딸 이야기 하니까 안 쪽팔려?
핵사이다발언
|2024.09.25 00:29
조회 63 |추천 3
부산 경찰관님^^ 내가 하나만 물을게요.
당신 저를 그렇게 개무시 하던데 제가 당신 사고친 딸이야기 하니까 쪽팔리고 자존심 안 상해?
당신 경찰 아니야?!! 교도소에서 영원히 못 나올자, 여자한테 미친놈, 여자면 다 되는 년, 지 주제파악은 못하면서 남 관섭은 그렇게 하는 놈. 관심종자.
그렇게 무시하고 다닌 놈 아니냐? 그런데 그렇게 무시하는 놈이 사고친 당신 딸 이야기 하고 당신의 경찰아빠에 대해서 이야기를 히는걸 내가 들려주는데 안 쪽팔려? 가슴 찢어지지 않아?
부산 경찰들아. 걔 얼굴보니까 그렇게 할 놈이더나?
왜 그랬을까?^^ 그 딸이 왜 사고치는지 부터 알아보거라.
나는 희대의 사이코패스인데 그 경찰 딸이 "우리 경찰아빠 보다도 좋은 사람 같다."라고 말 했으면 게임 끝난거 아니야?
내가 그말 듣기를 바래서 그런거 같니?
왜 그런지 아니? 경찰은 끝까지 자신의 고집만 하는데 주위 시민들은 "애가 아무런 문제가 없는거 같은데 왜 저러지?"라고 하거든요.
너네 시민들한테 이렇게 안 알려놨으면 무리하게 수사해서 애 죽이는거다. 왜냐? 청장 딸이 2명이나 사고쳐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