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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 "50살 넘어 막내 돼..이순재, 리허설만 10번+대사 NG도 없어"('라쇼')

쓰니 |2024.09.25 11:26
조회 9 |추천 0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성웅이 이순재, 김용건을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KBS2 수목드라마 '개소리' 박성웅, 연우가 출연했다.

이날 박성웅은 "제가 20여년 전에 막내를 해보고 50넘어서 막내를 하는데 '나는 아직 멀었구나' 싶다"고 말했다.

이어 "28년차 배우인데 이순재 아버지는 리허설을 10번 정도 하신다. 그리고 대사 NG가 없다. 김용건 선생님도 리허설을 슛이랑 똑같이 하신다. '난 아직 멀었구나' 싶다. 그걸 보면서 많이 배웠다. 전 갓난아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개소리'는 활약 만점 시니어들과 경찰견 출신 '소피'가 그리는 유쾌하고 발칙한 노년 성장기를 담은 시츄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로, 오늘(25일) 첫방송 된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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