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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과 이혼’ 율희, 3㎏ 찌고 미모 성수기‥수지 닮았네

쓰니 |2024.09.26 14:00
조회 256 |추천 0

 율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율희는 9월 2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하며 누리꾼들과 소통했다.

율희는 한 누리꾼이 현재의 키와 몸무게를 묻자 "166 / 53"이라며 "나 요즘 너무 잘 먹어가지구 +3㎏… 다같이 다이어트 할사라아아아아암"이라고 토로했다.

율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함께 공개된 사진과 하루 전 올린 근황 사진 속 율희는 똥머리를 하고 보다 물오른 미모를 드러내고 있다. 앞서 8㎏ 감량 소식을 전했던 율희는 3㎏가 찌고도 여전히 날카로운 턱선이 눈길을 끈다.

한때 배우 수지 닮은꼴로서 '리틀 수지'로 불렸던 율희는 여전히 수지를 닮은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외모를 자랑한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똥머리 잘 어울려", "여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이를 뒀지만, 결혼 5년 만인 지난해 12월 4일 이혼을 공식 발표했다. 세 아이 양육권은 아빠인 최민환이 갖기로 합의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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