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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앞둔 서동주, 수영복 입고 뽐낸 글래머 몸매…4살 연하 복받았네

쓰니 |2024.09.26 16:27
조회 122 |추천 0

 서동주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수영복 몸매를 자랑했다.

서동주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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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는 9월 2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제주도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서동주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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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수영복을 입고 있는 서동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동주의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83년생 서동주는 고(故) 서세원, 서정희의 딸로 얼굴을 알렸다. 샌프란시스코대학교 로스쿨을 졸업, 미국 변호사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서동주는 지난 2008년 하버드대 출신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결혼 5년 만인 2014년 이혼했다. 내년 중순 4살 연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재혼할 예정이다.
김명미 mms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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