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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사유 밝힐까…5년 전 파경 ‘코트 황태자’ 우지원, 합류한다는데

쓰니 |2024.09.26 21:39
조회 29 |추천 0

 

 5년 전 이혼한 ‘농구스타’ 우지원이 ‘이제 혼자다’에 새롭게 합류한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5년 전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주목받은 농구 국가대표 출신 우지원이 ‘이제 혼자다’에 새롭게 합류한다.

TV 조선 관찰 예능 ‘이제 혼자다’는 전 농구스타 우지원, 방송인 김새롬을 새로운 멤버로 최종확정하고 10월 초 정규 편성돼 시청자들을 찾는다.

당초 ‘이제 혼자다’는 파일럿 4부작으로 방송됐으나 시청자들의 호평에 힘입어 일찌감치 정규 편성을 확정했다.

연세대 시절부터 ‘코트의 황태자’로 불리며 소녀팬들을 몰고 다닌 우지원은 1990년대부터 2010년까지 한국 농구의 전성기를 이끌다 은퇴했다. 소녀팬을 몰고 다닌 농구스타 우지원은 은퇴 후 뮤지컬, 드라마, 예능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이후 우지원은 ‘여고동창생’ ‘라비앙로즈’ ‘블루블라인드’ 등 뮤지컬 배우로 활동했으며 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들’ 등에도 나왔다.

우지원은 2019년 협의 이혼을 통해 17년의 결혼생활에 마침표를 찍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큰 관심을 불러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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