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만 보고 경찰을 계속 할 수 없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9.26 23:10
조회 66 |추천 2
결론?
청장 딸 2명 사고쳤는데 2명 다 부산을 떠나 있고.
분명히 전직 청장은 현직 청장과 같이 밥도 먹을거고. 로비도 할테구요.
부산 시민들은 저러고 있는데.
부산 총경은 비리를 저지르고 있다.
그러면 부산경찰은 시민들을?? 민중의 개돼지 취급.^^
그러면 나도 시민들 완전 완전 개취급하지요.^^
이 사건 부산청 제 1중요사건이다. 대가리 사건.^^ 경찰관이 승진에 가장 집착하는 사건.
이제 그게 소문이 나기 시작한다.
사고친 경찰 딸 진짜 왕따 당하고 개무시 당하고 학교 전학가고 그러는거다.
그러니까 결국은? 또 내 말이 맞았네.^^
그러니까 그걸 지켜본 가까운 주위 사람들.
"니한테 이러는 지 몰랐다. 무슨 마음인지 알겠다. 니 맘대로 해라."
고로 무슨 뜻? 경찰관은 우리는 힘이 쎈조직. 우리 경찰을 건들면 반드시 보복한다. 시민들이 죽든지 안죽든지 피해를 보든지 안보든지 그런 건 내한테 관련 없다.
그 결과 : 하루에 한명씩 사람 자살한다. 가만 있는데도 사람 죽는다. 아무 것도 안했는데도 죽는다.
내가 제안 하나 할까? 내가 큰 소리 외칠테니까 거기서 시민인 척하지 말고 경찰제복입고 있어봐라. 그 자리에서 엉엉 운다. 쪽팔리나? 그런데 너의 그 지금 모습이 너네 청장도 언론 발표하고 나면 느끼는 실제 기분이다. 그래서 언론 발표 안난다.
그래서 다 알리는거다.
경찰됐다고 자신 있게 말 못하니까 세상에 염증을 느끼고 경찰 옷 벗는거다. 그게 돈만 보고는 절대로 못 버티거든.
경찰관님^^ 혹시 내 큰소리 듣고 혼자서 듣다가 혹시 자살하고 싶거나 순간 뛰어내리고 싶다는 생각든 적 솔직히 있지? 그거 살인죄이다. 10년 준비한 면접을 그렇게 떨어트린거다.
그런데 너네 경찰은 "저희가 언제 그랬나요?"하다가 미성년자 400명을 건들어 버리니까 이제 죽었다고 하는거다.
그러면 부산시민들은 이제 경찰 죽일려고 하겠죠? 그렇게 경찰 사람들 많이 죽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