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전 스텝들이(이제 에이프릴과 어떠한 금전적 관계도 없음.. 매니저, 소속사 직원, 헤메코 등등 직군도 안 겹침) 입을 한데 모아 에이프릴 쉴드치는 건 왜 이 악물고 무시함? 사건 처음 터졌을 때부터 스탭들은 쭉 같은 기조 아니었나?
뭐 스탭들도 다 한 통속이라고 하려고?
법원도 판단 불가라고하고
같이 몇 년을 일한 스텝들은 죄다 오히려 피해자라고 하고
새로 영입돼서 따돌림 당한 거 아니냐고 대중이 억측했던 추가멤들(윤채경, 레이첼)은 사건 터지고도 다른 멤버들이랑 교류하는 거 인증함
아직도 이걸로 이나은 까는 건 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