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이창열 기자] 29일과 30일 (여자)아이들 민니와 아이브 장원영이 글로벌 브랜드의 패션쇼 참석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민니와 장원영은 눈을 뗄 수 없는 독보적인 미모로 출국길에 나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민니는 매력적인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장원영은 특유의 러블리함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자)아이들 민니.아이브 장원영. 사진=미우미우(MIU MIU)
민니는 허니 컬러의 코듀로이 블루종 재킷과 나파 가죽 스커트에 코냑 컬러의 가죽 호보 백을 포인트로 착용해 캐주얼함에 우아함을 더해주었다.장원영은 빈티지 스타일 디자인을 새롭게 재해석한 자수 울 재킷은 샌드 베이지 컬러로 착용하며 코튼 타이츠와스웨이드 호보 백은 브라운 컬러 빛으로 스타일링해 사랑스러우면서도 따뜻한 가을을 담아냈다
(여자)아이들 민니. 사진=미우미우(MIU MIU)
아이브 장원영. 사진=미우미우(MIU MIU)
뉴스컬처 이창열 newsculture@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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