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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공연 후 특별한 감사 인사…“쇄골 돋보이는 천사 드레스 자태”

쓰니 |2024.10.01 07:44
조회 39 |추천 0
옥주현이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로 쇄골 돋보이는 플로럴 패턴의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가수 겸 배우 옥주현이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옥주현은 “맘껏 즐겨주셔서 기 듬뿍 받고 안고 온 공연이었어요. 감사드려요. 담번엔 짱짱한 놈으로다가 준비해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참여한 공연의 소감을 밝혔다. 이 글에서 그녀는 최근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소회를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옥주현은 최근 ‘브랜든 리 심포니 뮤지컬 콘서트’에 참여해 무대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녀는 공연 후 공개된 사진에서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깊은 쇄골 라인이 돋보이는 모습을 선보였다. 오프숄더 스타일의 드레스는 그녀의 우아한 분위기를 한층 강조하며, 매력적인 쇄골 라인을 자연스럽게 노출시켜 단아한 인상을 주었다.

 특히 옥주현이 착용한 드레스는 핑크와 연보라 색상이 어우러진 플로럴 패턴으로 장식되어, 부드러우면서도 화려한 이미지가 연출되었다. 풍성한 소매와 볼륨감 있는 스커트 라인이 그녀의 몸매를 한층 돋보이게 하며, 세련되면서도 대담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옥주현의 앉아 있는 포즈는 드레스의 실루엣과 어우러져 그녀의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사진 = 옥주현 SNS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에 출연 중이며, 이 작품은 오는 10월 13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옥주현은 10월 12일 마지막 공연을 통해 관객들과 다시 한 번 만날 예정이다. ‘베르사유의 장미’는 화려한 무대와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옥주현은 이 작품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극찬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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