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장수원 풍선 100개 불다 쓰러질 판, 노산 아내 위해 베이비샤워 열었다(장수원해요)

쓰니 |2024.10.02 11:15
조회 48 |추천 0

 사진=채널 ‘장수원해요’ 영상 캡쳐



[뉴스엔 박아름 기자] 장수원이 아내를 위해 베이비샤워를 준비했다.

10월 1일 젝스키스 장수원 유튜브 채널 ‘장수원해요’에는 ‘베이비샤워는 처음인데 괜.찮.나.요? 육아원해요 ep.0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장수원은 베이비샤워가 진행되는 호텔에 아내의 지인과 함께 먼저 가 방을 꾸미기 시작했다. 장수원은 "아내가 엄청 설레하고 있는 것 같더라. 옷 뭐 입냐고 물어봤다"며 지인과 함께 풍선 100개를 불었다.

장수원은 풍선의 양에 점점 지쳐갔다. 장수원은 "원래 이렇게 많이 하나? 100개를 어디다 달아? 이벤트 업체에 맡기면 60만원인 이유를 알겠는데? 우리 둘이 하기엔 시간이 너무 없다"고 털어놨다.

아내 지인이 한 명 더 왔고, 현수막에 꽃까지 준비했다.

사진=채사진=채널 ‘장수원해요’ 영상 캡쳐

이후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먹은 장수원은 집에 들러 주인공인 아내를 데려왔다.

장수원은 "노력한 것에 비해선 화려하지 않다. 많이 불긴 했는데 풍선이 더 있어야 하나봐"라며 아쉬움을 토로했지만 아내는 감격했다.

장수원은 아내와 함께 띠까지 두르고 베이비 샤워를 무사히 마쳤다. 아내에게 예쁜 꽃다발도 건넸다.

이후 장수원은 "정신이 하나도 없다. 이 순간 빠져주는 게 딱 좋은 것 같다. 저 사이에 있음 기빨린다. 내가 빠져주는 게 맞다"며 자리를 떴다.

한편 장수원 지상은 부부는 최근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시험관 9번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최근 장수원 지상은 부부는 득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박아름 jamie@newsen.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