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유진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소유진이 물오른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소유진은 10월 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보야랑 데이트" "집에 가서 흑백요리사 보즈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소유진사진 속에는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백종원, 소유진 부부가 담겼다. 바쁜 스케줄에도 둘 만의 시간을 보내는 금슬이 훈훈함을 더한다.
또 소유진은 "응모 많이 하셨다고 사인포스터 더 뽑으라는 스윗 백주부"라며 자신의 소셜 미디어 이벤트를 챙기는 남편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소유진은 15살 연상 요식업 사업가 백종원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용희, 서현, 세은 등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