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영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1일 홍선영은 자신의 채널에 근황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홍선영은 영상과 함께 "밥 먹으니 졸리다"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홍선영은 밥을 먹고 졸린 듯 눈을 천천히 감았다 뜨고 있다. 홍선영은 펌 헤어스타일로 유니크한 매력을 보여준다. 홍선영은 갸름한 얼굴형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홍선영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그러나 홍진영이 2020년에 논문 표절 논란에 휩싸이자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다시 SNS를 재개하고 별다른 방송 활동 없이 소통하며 지내고 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