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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사망 16주기‥딸 최준희 똑 닮은 얼굴 공개

쓰니 |2024.10.02 14:39
조회 216 |추천 1

 사진=최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최진실이 세상의 별이 된 지 16주년이 흘렀다.

그의 딸인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모친 최진실 사망 16주기인 10월 2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 담긴 최준희의 얼굴은 모친을 똑 닮아 팬들의 그리움을 증폭시킨다. 최준희의 오빠 최환희도 활동명 지플랫으로 가수 활동 중이다.

최준희는 앞서 최진실의 생전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시하며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등의 애정 어린 멘트를 남긴 바 있다.

1968년생인 故 최진실은 1988년 MBC 특채 탤런트로 합격해 드라마 '조선왕조 500년-한중록'을 통해 브라운관에 정식 데뷔했다. 이후 '우리들의 천국', '약속', '질투', '매혹', '폭풍의 계절', '사랑의 향기', '째즈', '아파트', '별은 내 가슴에', '그대 그리고 나', '추억', '그대를 알고부터', '장미의 전쟁', '장밋빛 인생', '나쁜여자 착한여자',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국민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고인은 2000년 야구선수 조성민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최환희(활동명 지플랫), 딸 최준희를 출산했으며 2004년 이혼했다. 최진실이 2008년 사망한 후 2010년 고인의 동생 최진영, 2013년 전 남편 조성민이 사망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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