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조카 같은 상속 포기

쓰니 |2024.10.02 18:47
조회 193 |추천 0
같은 일다니는 형에게 돈 빌려줬음.
그형이 코인 하고 주식에 돈 꼬라박음.
그형 돈 다 날렸음. 안좋은 선택했음.
유가족이 돈 갚을 능력 안된다고 상속포기함.
거의 내 전재산 같았던 돈이었음.
몇년간 착실하게 모아서는 남한테 기부함.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