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바울 채널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황바울이 간미연과 지하철 데이트를 즐겼다.
3일 뮤지컬 배우 황바울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오늘은 신나게 데이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바울과 간미연이 지하철로 이동 중 셀카를 찍고 있다. 5년째 신혼을 즐기고 있는 부부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또한 화려한 비주얼도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과 황바울은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간미연은 최근 E채널-채널S 예능 프로그램 ‘놀던언니2’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