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꿈에서 좀비사테가 났는데 남자여자 무리로 이루워져있는 그런 무리에 편이였는데 고속도로 같는데에서 차여러대를 세워놓고 빗길이니깐 차들이 미끄러워서 저희를 칠까봐 차를 옴겨야 하는 상황인데 그 차들을 한 남성분이 한손으로 옴기고 저희는 숨어있었는데 동료들이 배고프다고 해서 저랑 어떤 남성분이랑 둘이서 식량을 가질러 가고 있었는데 위에서 동료들에 비명소리가 들려 직감적으로 남성분이랑 뛰어서 숙소 비슷한 곳으로 갔는데 남성분이 진지한 표정으로 여기는 사실 어떤 여자가 자기에 아이를 살해 한곳이라며 무섭게 말을 꺼내서 저는 서랍들을 열어봤는데 아이에 시체가 있었는데 남성분이 이 아이가 식량이라고 해서 무서워서 숨을 곳을 찼고 있었는데 어떤 개구멍 같은데가 있길래 들어가보니깐 엄청 깨끗한 방이였는데 믿에 칼 하나가 덩그렁이 있어서 많이 싸했는데 큰옷장이 있어서 열어보니깐 안에 아이를 죽였다고 예상 되는 여자의 시체가 있길래 제가 그때 딱 꿈이라는걸 직감해서 밑에있는 칼을 들고 배를 찔렀는데 꿈에 깼는데 배가 너무 아파서 배를 잡고 5분정도 못 일어났는데 꿈이 너무 싸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