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하루를 꽉꽉 채워쓰는 김기범씨 (aka 샤이니 키)
이날도 아침부터 부동산 가서 집 하나 보고 왔다고..
심지어 굳이 집을 볼 이유는 없음.
지금 살고 있는 집도 계약 기간 남았고... 굳이 당장 집 사야겠단 생각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그냥 두루두루 봐두면 좋을 것 같아서 집도 보고 시세 조사도 한다고
옆에서 그 말 듣고 있던 김고은이 참 본 받고 싶은 인생이라고 함
들어보니 그냥 '태어났으니까 산다'의 표본ㅋㅋㅋㅋ (하지만 배우로 성공은 했다는 거..)
그냥 난 안 이러면 안 될 것 같으니까~
이렇게 생겨먹어서 이렇게 사는 거라면서 둘 중 더 나은 삶은 없는 거라는 키
유재석 분석이 정확함
추구미는 키이지만
근데 현실은 너무나도 김고은인..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는 건 김고은 쪽일 거라고 포장해줬는데
자긴 스스로가 한심하다고 하는 김고은ㅋㅋㅋㅋㅋㅋㅋ
그치.. 한심한데.. 근데 한심하다고 뭘 딱히 할 상황 혹은 시간이 아니야
이미 밤이 돼버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