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브라이언이 환희와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브라이언,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효연은 "미주 투어를 다녀왔다"라고 했다. 브라이언은 "저는 5월에 팝업 때문에 미국을 다녀왔다"라고 했고, 김태균은 "효연이 브라이언보다 많이 갔다"고 했다.
효연은 "반응은 다 좋았다. 너무 좋고,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받고 왔다. 그 사이에 뮤직비디오도 찍었다"라고 했다.
브라이언은 환희와 만났다며 "환희 차를 세차했다. 환희가 골프도 많이 친다. 오프로드 차더라. 그런데 오프로드는 한 번도 안 갔다더라. 원래 오프로드 용인데, 골프를 자주 치러 가니까 그 차를 타더라"라고 했다.
효연은 신곡에 대해 "지금까지 나온 곡 중에 제일 좋아하는 곡이 있었는데, 이번에 바뀌었다. 열정적으로 사랑하는 곡이다. 레트로 팝 장르"라고 소개했다.
김태균은 "예전에 연극할 때, 그 당시는 실내흡연이 가능했다. 이종혁이 담배를 피워 도넛을 만든다고 했다. 그걸 제가 같이 찍었다. 그 영상을 오만석이 찍어줬다"라고 말했다.
브라이언도 사업했었다며 "꽃집, 체육관도 다 닫았다. 맞는 사람이 해야 한다. 마이너스만 되는 거 보다가 사업이 나와 안 맞다고 생각했다. 카메라 앞에서, 마이크 앞이 더 맞더라"라고 했다.
효연은 "LA에 만두, 모밀 가게를 연 적 있다. 비자 때문에 부모님이 막혀서 동생 부부가 했다. 모밀은 여름 장사인데, LA는 다 패딩을 입는 날씨라 망했다"고 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