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자녀에 정서적 개입이 많은 경우에서 동일시 현상에 대한 제국주의 침략자들과 그들에 협력하는 친일파들의 시각들을 비판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 나라를 수탈하면서도그 수탈에 대해저항 의지를 자동적으로 꺼 놓을 방법으로하나는 종교를 그대로 유지시키되불의에 저항하는 방식이 아닌용서를 강조하는 방식즉, 수탈에 대한 부당함을 법정에서 다루어 정당한 보상을 받는 것이 아닌무조건 용서하라둘째는 친일 식민 사관으로너희가 못나서 그런 일이 생긴 것이다그러면 부모 세대를 수탈해 가놓고그러면 점차 자녀 세대에 기대를 거는 부모님들의 자연스러운 현상을정서적 개입이 강하다그리고 자녀가 잘되면 동일시 현상이것이 일제 강점기 상황에서이승만 친일 독재 정권그 후로 박정희 친일 군사 독재 정권그 후로 전두환 신군부 친일 군사 독재 정권을 거치면서여전히 민주주의가 제대로 안되고 인권이 수탈당하는 상황에서사회에서 정당한 몫을 잃어버리는 부모님 세대가 자녀 세대에 거는 기대를동일시 현상으로 하면사실은 다 맞는 말이 되고 그 효과가 자녀 세대의 정신 건강을 무너뜨리는 실제의 효과가 나오기때문에 그로부터 고통도 겪지만그 모든 책임이 그 가족 구성원 내가정에만 있다고 제한을 두는 것이 가족 치료 이론이 갖는 한계이다그러니까 가족 치료 이론으로 접근해서 자꾸 치료가 실패하고 해결이 나지 않는다면차원을 바꾸어 사회 전반으로 혹은 국제 정세로 눈을 돌려 가야 한다
정신질환을 앓는 것이 개인이 우유부단해서 네가 못나서 앓는 것이다친일 식민 사관이죠왜냐하면 정신질환은 괴롭힘 등직장이든 가정이든괴롭힘을 당해서 앓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너 환자가 모자라서 병이 걸린 것이다이렇게 해 놓으면 약을 먹이는데에도 더 정당성이 나오게 되고그 약의 부작용이 그 환자로 된 피해자를 평생 의료 시장에 묶어 둘 수 있다는 점에서의료계와 보건 복지부가 함께 침묵하고 제약회사가 이를 통해 시장을 넓혀 가기 위해다시 침묵하면 완벽한 의료 카르텔이 구성되어피해자들은 그 의료 시장의 어장에서 빠져나오기가 불가능한 정도가 된다
그것이 우리 사회의 모습이다라는 것을 이해하는 하나의 가설 체계 모델입니다.
그러면 어쨌든 질환의 증세는 있고 그런데 이제 길거리 폭력이 만일에라도 기획에 의한가짜 뉴스의 남발, 각종 딥페이크 기술에 의한 기사 작성, 그리고 거기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여길거리 폭력을 감시하기 위해 사람을 따라다니는 인공지능 로보트의 개발
그러면 이 모든 것이 특정 계층의 경제적 이익을 위해 만들어지는 사회 구조이다.각종 범죄들이 시장을 개척하는 도구로 활용되고, 이에 범죄 심리학자들이 협력할 때그 이익을 나눠 공유하고 협력하는 방식으로 가면우리 나라가 돈을 맣이 벌 수 있다?
그런 것과 맥락이 다를 것이라고 보면서도 정치권이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닌지에 대해늘 감시하는 시민 사회가 출범해야 하고 국민들이 좀더 피곤해지는 사회로 가고 있다
악플 역시 뛰어난 인재들을 묶어 두기 위한 심리전의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은연령이 낮고 무언가 준비중인 청년 세대가 사회 경험이 적을 때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일까에 대해 고민해야 하는 시점이기도 하다
동일시에 대한 책임을 자녀가 잘 되었다고 달라지는 부모님의 자세에 문제를 제기하는 수도 있지만, 그러기에 우리 나라는 너무 공정과 정의가 일제 강점기의 논리로 파괴되어 있는 나라는아닌가
실력이 없어서 놀고 있는 것이 아니고 한 수십 만의 청년이 일자리 구할 생각이 없다는 것은실력에 비해 그 실력이 대우 받는 일자리가 없기 때문에 그러느니 집에서 자습하겠다더 다른 기회를 찾겠다그런 것이고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원인을 정치권에서 찾으면저렇게 이재명 대표님의 정치인으로서의 성장 과정은그 옛날 일본 제국주의 일제 강점기에서부터 지금까지 이렇게 이어오는친일파들의 난잡스러운 야비하고 비열한 공격을 이어오는 것이고거기에서 이재명 대표님이 못나서 그런 것이 아니냐그것을 강조하기 위한 형수쌍욕 비난그 가정에서의 문제는 그 사회가 수탈한 그 양에 비례하여 그 가정에 그런 현상이나온다라는 수식을 대강 작성할 수 있을 것 같아 보이는 지금
정의로운 사람들 앞에 건방지게 기어 오르기가 한도 끝도 없는 불의한 세력에 대해서우리가 용납할 이유는 없다 그러길래 왜 잘못을 하냐죄많은 곳에 은헤도 많이 내리나 그러다가는 도가 넘으면 그것도 잘못된 율법이 되어나라의 힘을 떨어뜨려 침략에 취약한 사회 구조를 만들어 점차 인재들이 진출하지 못하도록막는 논리가 되어 그것은 오로지 개신교의 엉터리 구원신학에서 출발하고 있다
고해성사 안보고 죄만 많은데 거기에 은혜가 어덯게 내리나고해성사를 보아야 내린다는 것이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 가깝고고해성사는 자기 죄를 인정하고 뉘우치고 다시는 죄 짓지 않겠다를 반복하여신경 언어 프로그래밍이라는 심리학 관점에서는 늘 착한 늘 선의의 가톨릭 신자를 만들고그런 이들이 정의롭게 나라르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구원 신학 관점에서 개신교의 모든 관점은 폐기되는 것이 정당하고그것이 우리 헌법의 정신에 부합하며 우리 민족 문화 전통을 그대로 살려오는 것이다거기에서 과도한 유교적 엄격함만이 아닌 늘 자비 안에서 사랑을 행하는 용서까지가포함되어 적절한 균형을 국가의 감각으로 유지하면국민들이 살기 좋은 나라로 갈 수 있다
그런데 그렇게 정서적 개입이나 동일시를 부모가 못나서 너희 집안에서 너는 환자이다그것은 잘못이고 수탈해간 부모님 세대의 몫을 무조건 돌려놓는 그런 사죄와 배상이정당해야 하는데 일제 강점기 피해에 대해 일본의 입장이 저런 것은 중대한 범죄이며우리 나라가 이것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여야가 다른 것이 없어야 한다는 점을분명히 해야 한다
그리고 여기에서 교주들은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그 과정에서 피해를 입은 후손들을덥석 물어 잘못된 교리로 이끄는 것은 자기들이 들고 있는 성경책을 기준으로완벽한 오류를 전하는 것으로서가톨릭 교회는 언제나 이들의 교리를 단죄해 왔으며늘 그들의 잘못된 교리는 사회에 악을 꾸준히 자라나게 하는 원인들이 되고그 교주들 역시 범죄자로 전락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그런 교리의 모순에서 오류에서 출발한다는 것을메타 인지적 사고를 통하여 이를 돌아보게 하는 사회의 연대와 공동선의 추구를 통한제2차 바티칸 공의회 정신이 우리 민족사의 여러 문화 전통과 함께사회를 바로 잡아야 한다
그럴 때에 정상적인 성취를 진행하는 부모 세대가 자녀 세대를 건강하게 키워내는 나라로갈 수 있을 것이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심리학에게 묻다제4강하혜숙 교수님참조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어버이날 노래어린이 날에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