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퇴진]헨리 나우웬이라는 신부님의 영성을 한국 사회에서 바른 말하는 예언직을 가로 막기 위해 인용하는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의 이교도들은 단죄되며그들은 구원에 이를 수 없다
그들은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보듯부자는 자기의 잘못을 일러주는 그 시대와 장소의 예언자들이 있었으나이에 응하지 않아 지옥에 갔는데자기의 가족 친지들을 위해 살아 나가서그들에게 그 이야기를 해주겠다고 말하지만그것은 용납되지 않았다그 부자가 아는 지인들은 그들의 예언자가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었고
따라서 천주교 뉴라이트들이라든지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서 잘못된 가르침을친일 식민 사관에 협력하여 벌이는 사이버 활동들은죄를 용서받지 못할 것으로 보는 이유는그 부자처럼 살고 있기 때문이다그들은 절대로 구원받을 수 없는지도 모른다그들은 지옥간 그 부자보다 완고하도록즉 그 부자는 탐욕이 자기가 지나쳐도 그것이 탐욕에 불과했으나지금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는 하나의 이념 체계를 갖추면서그것이 이 세상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기 때문에그들은 반드시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고그들과 예수님은 서로 모르는 사이임을예수님께서는 늘 지적하고 계신다마태 7,21-23에서
그들이 죄를 뉘우쳐 나온다는 것이 불가능해지는 이유는그것이 자기 진영의 이념이라서다 괜찮다는 것이고그로부터 짓는 죄악들이 하느님의 가르침에 어긋나는 것은별로 중요하지 않고그들의 이념이 더 중요해서그러는 것이니까가톨릭 교회여 같이 정치에 침묵하여같이 죄를 짓고 죽어가자지옥으로 가자그러는 중이고그들은 대통령실이나 여당 국회의원들의 논리정부 주요 요직의 인사들의 논리와 그대로 닮아 있으니윤석열 정권의 퇴진의 정당성은 하느님께서 내리시고 계ㅣ는 것으로서지금 당장 사임해야 한다그들의 인사 추천 과정에서 드러나는 그들이 가진견고한 바벨탑으로 이미 그들이 구원받기는 애저녁에 틀렸고그 바벨탑들을 그 개신교회들과 이단 사이비 교회 건물들을다 부수고새로운 건물들을 짓기를 우리 나라는 해 나가야 하겠다
그들 중에 거의 운 좋게바늘 구멍 통과하는 낙타 수준으로자기 죄를 뉘우치고 돌아오는 경우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그들이 구원을 받든 말든이방인이나 세리처럼 여겨라는반사회적 성격 소유자처럼 여겨라그런 것이죠..
그렇게 개인적으로둘이 가서교회에 알려라는 사실을 공동체에 적시하라그런데 그래도 안들으면그들은 파문이다.그런 정도이죠...친일 식민 사관 관점이 옳을 수도 있지 않느냐그래서 내 나라는 이 세상 것이 아니다내 나라가 이 세상 것이었다면내 신하들과 군사들이 너희를 쳤을 것이다라는 것은군사를 이끌고 온 로마의 그 빌라도들 앞에너희 지금 잘못하고 있다라는 지적이시고경고하건대 그 따위로 로마를 이끌지 말라 나는 하느님이니너희는 하느님 모상대로 지어진 인간이고로마 역시 하느님의 주권의 영역이다나는 너희가 폭력적인 군사 독재 따위 같은 것을당장 집어 치워야 한다고 가르친다그런 내용이죠 개신교 사투리로내 왕국은 이 세상 것이 아니다나는 어디 어디 산의 뭐 시나이산 이렇게시나이산 도사이다 신선이다이런 도교 성향이 아니시죠..바로 세상에 개입하고 계시는
그래서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님께서는황교안 국무총리에 정치가 사람을 키워내는 모성을 갖추어야 한다그것이 하느님 나라의 선포입니다내 나라는 이 세상 것이 아니다그 말은 내 나라는 이 세상 통치 방식을 따르는 나라가 아니고우리는 법 체계가 틀리다우리는 헌법을 만든 제헌 권력이며민간인 사찰 등을 이어 내려오고 탄핵의 대상이 되는 새누리당 정권과는그 초헌법적이려 하는 그 유신 시대를 이어 가려는 여러 시도들이 보이는 너희는우리 나라가 아니다그런 식의 대화였다
그렇게 제대로 역사적인 설명이 들어가는 평가가 정당한 평가입니다.
헨리 나우웬 그리고 본 회퍼 목사헨리 나우웬 신부님은 늘 말씀드리지만우리 사회에 어거지로 밀어넣으면아무 것도 안된다나쁜 신부님이 되는 상황인데 그냥 밀어 넣었다어거지로 밀어 넣는 어둠의 판단들남을 판단하지 말라며맥락에 무관하게 그 맥락에서도 고찰해 보아야 하는 것들을 외면한 채어거지로 우리 역사의 현장에 들이밀어안식일을 거룩히안식일에 배고프다며 벼이삭 베어 일하며 먹으면 되느냐예수님 제자들이..그건 안된다라는..그런 것이 다 율법학자바리사이 이런 사람들이 하는것이다그렇지 않습니까?그리고 그 바른 말을 하는 사람들이 하는 지적이율법학자가 하는 것이다대체 얼마나 죄를 짓고대체 얼마나 고해성사를 본 적이 없어서죄책감이 그대로 남길래(요한 20,23)바른 말에 죄책감 발끈으로남을 판단하지 말라니..그러면서 자기들은 수탈을 지속하는 일본 제국주의자 같잖아그러면 되니?그렇게 따져야 하는 것인데그러지 말자는 것 아닙니까?
본 회퍼 목사는 훌륭한 분이신데김수환 추기경님이나 지학순 주교님을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교회 밖의 개신교 분들이 먹고 살만 하시다고세 모녀 자살 사건이 2건이나 나오는 이런 사회를그대로 방치하면 안되는데그것을 왜 다른 종교 분들이 오셔서 난리인가칼뱅이즘의 개신교 사상사상이지 신앙의 진리는 아니다자본주의돈만 알자그게 올바르지 못해서 미국의 대공항이 오고한국의 IMF가 와서 난리가 났는데우리는 그것이 신앙이다라고 본다칼뱅을 믿는 흔적이죠
그런데 그것이신부님들께서 하신 것이라는 식의 글이 올라오는데그것은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신부님의 글로혹은 꾸준히 예언자적 역할을 해오신 수도회 신부님의 글로본 회퍼 목사가 가톨릭 신부님들 대신 올라오는 것으로 보이게 하는글이나 cpbc 방송 내용 등은한국 천주교회가 누군가들에 의해 겁박을 받고 있는 경향이 보이고 있고그로부터 자유롭게 가톨릭 신앙 고백을 하고 있지 못하다는증거가 되며이는 마치 안데르센 동화의 헨젤과 그레텔이 어디론가 가면서 그 무언가를 흘려 두어돌아오는 길을 잃지 않으려는 그 증거로 남는다
가톨릭 교회가 가톨릭 신앙을 바로 고백하지 못하도록 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은우리의 헌법의 가치가 그 어둠의 세력에 의해 도전을 받고 있다는 것이며최근 문재인 대통령님과 이재명 대표님에 대한 공격에 대한 정치 문제들은그런 맥락 안에서 다시 살필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