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많은 곳에 은혜도 많이 내린다는 그 말씀은고해성사를 통하여 죄를 인정하고 죄를 짓지 않겠다고 하는데에서적용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개신교는 그러한 것을 두고고해성사를 부정하니늘 범죄자로 성장하는 위험의 가능성을 늘 키워 놓는 종교가 됩니다.
왜 죄많은 인간인 신부님께 고해성사를 하느냐그렇다면 죄많은 곳에 은혜도 많이 내린다라는 말씀 자체를 부정했다고도 볼 수 있어서앞뒤가 다시 맞지 않습니다.
신부님들이 대개 죄많은 분들은 절대로 아니기 때문에더더욱 그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평생의 교육이 그러하지 않고평생에 입에 담는 말도 중요한데그것이 바르게 실천하면서 살아야 된다고 믿는 믿음으로 구원딘다는 것을지속적으로 가르치는 사람일 경우우리가 일반인에게서 그런 바른 말하다가우리를 배신 한 듯 잘못을 저지를 때 그 돌아오는 시간이나 기준이좌표가 많이 다르고예수님께로 돌아오니까기준이 틀리고그런 비판의 대상이 되는 죄는 사실 드물다그렇게 신뢰를 해도 좋은 분들이라는 것은어려서부터 잘 알고 있습니다
가톨릭 어린이 미사책의 표지를 목사님 성범죄 기사에 올린다는 것은뚜렷하게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께서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신부님들과 함께이어온 그한국 천주 교회사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이 자기들의 경제적 이익과 배치되는 이들이그 반대 입장에 서 있는 것이 발견됨과 동시에 야권에 대한 도덕성 시비 역시 매우 뚜렷하게이제 드러나고 있다
문제는 야권에 대한 공격의 의도가 사실이냐 아니냐가 또 중요한 것은 아니라는데 있습니다.친일 망언이나 해야 장관에 오르는 이 정권은 지금이 아니라 벌써 초반에 끝냈어야 한다그런 대선 후보를찍으셨다면 초반에 전두환 찬양 미호에서 시작하니까고해성사를 볼 일입니다. 가톨릭 신자라면...하느님 앞에 대죄이다
그런데 개신교 문화는 뭐냐 하면 신나게 남 등쳐 먹고 강탈하고 기득권을 활용한다면 사회적 지위와 경제적 지위로 갑질하면서 불의 앞에 무릎꿇어라라는 둥 하는 것은전부 지옥갈 대죄이고 용서를 청하여야 하는데그런 비판이 들어가자 마자 살짝 다른 사람이 삐져 나오는 훈련을 늘 한다이유는 그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가 강조가 되고때로는 그들이 짓는 죄 짓고 살지 않는 선량한 민주 시민 사회에 대고 뭐라고 하느냐너는 죄 안 짓느냐 그게 말이 되어야지자기네들의 눈에 들보가 있는데 너는 네 눈의 들보를 보라 티밖에 없는또는 티없이 맑은 어린이에게 조차 아동 정서 학대 범죄의 하나로 평가하는우리는 다 드러운 것들이여그것이 어디에서 오나자기 죄를 어린이에게 투사한다그 죄책감을 다 쏟아 붓는 것이고자기 삶을 돌아볼 때 도저히 이 어런이 조차 그런 범죄자 계열로 들어설 것이라는그래서 우리는 뭔가 다 똑같지 않느냐라는 어디서 막 굴러 먹었는지를 모르겠는기준을 들이미는 것은고해성사로 늘 제동이 걸려서 늘 죄를 피하고 살아야 다음 주에 바로 미사 시간에 영성체 하고 하니까 또 신부님께 목소리 다 아는데 어떻게 그런 죄를 짓고 나서 지었다고 고백을 하나그러느니 안 짓고 만다 안짓고 말아
그런데 원장 수녀님께서 어린이 여러분들은 눈동자가 얼마나 초롱초롱하고얼마나 이쁜지 몰라요예수님께서 얼마나 예뻐하시는지 모른다저기 감실에 불빛은 지금 예수님께서 저기 안에 머무르시고 계신다는예수님 하느님의 현존을 드러내는 것입니다.이런 설명을 들으면서 세례 성사와 첫 영성체 교리를 해오는 성당 가는 어린이들이자라서눈동자가 초롱 초롱한 우리들이 세상에 정의를 선포한다그러면 아동 정서학대는 커녕어린이가 어린이 인권을 스스로 예수님의 사랑에서 배운다늘 사용하는똑똑하고 정직하고 바르고 착한 어린이 관점에서라는 것은그 표현은 그러한 체험에서 시작되고 있다..
그런데 그것이 늘 어린이 시절에도 하나의 내면화하는 어떤 불일치를 늘 깨는 것을고해성사를 통하여 늘 노력하고 배우고 전두환식 교육의 폐해가 요즘도 정치권에서흘러나오는데 집권 여당...그런 막가자는 특정 어휘 편집증스러운 사고 과정이나교육을 잘 받아 시험을 잘 보고 명문대 간 김에 잘 되어 지금 훌륭하신 야권의 정치 지도자들을물러 뜯으면서도 그것이 왜 잘못이며 너만 옳으냐 이런 식으로 대드는 논리가 그 지지자들에퍼져있고 그들은 늘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은 그 정치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배워서역사관이 늘 그 모양인데 그래서 공부를 좀 더하라며 그 비판 세력을 역으로 무시하며우리도 보수라는 진영이 있다며 우리가 비판을 받ㅇ 보수가 너무 큰 상처를 입었다이런 표현은 고해성사 안보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착각입니다.고해성사를 보는 사람들은 자기의 잘못과 자기를 최소한 개신교 다니는 사람들보다는 잘 안다잘못하면 뭘 잘못했는지는 가톨릭 신자들은 늘 더 잘 안다..그런데 빼꼼히 그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하나님의 사랑과 믿음과 용서와 화해와남을 판단하지 말고 남을 정죄하지 말고 그런 우리가 일상에서 잘 안 쓰는 말들의 표현들을내밀면서 그 순간만 모면하면 그만인 것은 늘 하나님의 의를 얻어서 구원받은 자기네들만이의인이다라는 말인데이 오개념을 고치려면 상당히 오랜 기간이 걸려야 하는 이유는늘 어거지로 세뇌당해 왔기 때문입니다.3초도 안되어 지금 설명한 모든 교리들을 언제나 그 교리가 무엇이든다시 천연덕스럽게 또 물어본다
뭔가 정체성 해리 장애와 비슷해 보이고 뭔가 치매오 비슷해 보인다그런 회로를 뇌에 자꾸 만들면그게 교회가면 그렇게 되는데자꾸 교회가서 그런 일을 하고 나오며준 정체성 해리 장애준 치매는 걸려 가는 것은 아닐까
그러면 그런 사람들은 또 자본주의 자유 민주주의라며군사 독재 정권질을 하던 사람들이 하는 논리로 빠지지거기에 무슨 잘 먹고 잘사는 나라라든지 아니면 자유나 민주는 없는거지..늘...그냥 자기들 기득권만 지킨다라는 그런 것에 함몰되어 그 비판을 겪지 않는초중고 성적 최상위권이 가질만한 위험을 늘 갖고 있다가유학도 다녀와서 학벌은 높은데 이미 세상은 다 원래 그래드러운 것들이여 모두가너는 죄 안 짓느냐그런 엉터리가 되어세상은 어차피 썩었어그러니 야권이나 야권 성향ㅢ 사람들의 비리를 뒤져 봐안나오면 이제 여러 다른 치사한 방법들바른 사람을 화나게 하고 화나면 화낼 때그것을 잘 포착하고 캐비넷에 넣어두고 뭘 해보겠다는 방식...잡아낼 것이 없어서 그런 것을 잡아 내놓고비열하고 야비한 뭘 해도 이단 사이비 역도가 되는 어둠의 세력들이런 망발을 하는 것은 하느님께서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이유는 고해성사 보는 사람은 그 짓을 시작할 때 고민하여 그만 두거나했다고 해도 중간에 그만 두거나그 중간 중간 다 고해성사를 보지만개신교는 다시 끝까지 가서이미 주변 지인들이나 가족 구성원들에게 엄청난 괴통을 주면서도늘 자기는 괜찮다고 하니그것이 늘 자녀 세대에 전달되고그 주변인은 정신질환을 앓을 정도로 고통을 겪고그 자녀들은 다시 병들어 간다...
정체성 해리 장애는그럴 때 그런 무시 무시한 부모 세대에서깨꽁 놀이 하듯 숨박꼭질의 정서가빼꼼히 나와 보지만역시나 더럽구나..그런 위협을 느껴 들어갔다 나왔다그러는 일종의 정신 오락가락이그 자녀에게 가고그 손자녕게 다시 대물림 되면서언제인가 다 쓰러진다
그게 아니면그런 깨꽁놀이의 정서가남에게 신랄한 비판을 받는 자리에서 모면하기위하여하나님의 사랑과 용서를강조하고 어쩌고 하다가좀 있으면 다시 마녀와 협력하는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이 바로 정체성 해리 장애 연습하는 것이다..고해성사가 없어서 그 모양이 되니하느님께 순종하지 않으면미친다약도 없고 싸매줄 이도 없고도와줄 이도 없다맨날 어디가서 긁혀서 다치고 오는데백약이 무효요간호가 다 무슨 소용이며도와주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니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38년된 병자에게물으셨습니다.
낫고 싶으냐
그것이 우리가 관찰하고 있는 우리 사회의 현대사이다그러면 이제 영재로 발탁되어도 이단 사이비 종교 가서 다 끝날 수도 있게 되는가능성이 올라가고 집안은 망한다..망할 때 돈 많으면 더 망한다이유는 뭘까요...돈이 많으니까망했는데 망한 줄을 알려면이미 그 집안 재산을 관리할 능력이 사라진 후손이 나와야 그 때 알게 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