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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마음은 알지만 인생을 정말 잘못 사신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0.06 18:39
조회 4,296 |추천 3

제가 경찰 부모의 마음을 모르겠나요? 그 경찰 고위직 부모는 "아빠가 쟤 안 만나면 모든지 다 해줄께."라고 분명히 말했을텐데.

아 제가 인생을 걸고 말하는데 당신 딸을 못 만나서 그러는게 아닙니다.

그게 다른 여자들한테 마음대로 하라고 해놓고 자신의 딸만큼은 죽어도 안된다는 거죠. 제가 부모의 마음은 잘 알죠.

그런데 그렇게 하면 부산시민들 진짜 무장봉기 일으킨다. 왜냐면 서울에서 인위적으로 면접 떨어트리고 정신병자를 만든 놈은 너네들이고 수년동안 모르는 척을 하다가 미성년자가 400명이 당한 이유이다. 그동안 너네는 수년동안 애를 하찮은 놈으로 판단하고 있었던거다.

그러고 자녀가 사고를 치려고 했는데 그 경찰아빠가 사전에 작전을 펼쳐서 막을려다가 자녀가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진거잔나요.

참... 생각하는 자체가 극단적 이기주의네요. 겁 안나세요? 아마 대한민국에서는 못 사실텐데요.

제가 세상을 제대로 본게 맞네요.^^

인생을 걸고 당신 딸을 못 만나서가 아니라 당신이 사고를 내서 입니다.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의 눈에 이런게 보이는거면 그 사람은 그걸 감수하고 한거고 너네는 애를 법적제도적으로 다 막아놓고 아무 것도 못하게 하려고 하다가 이제 너네 딸이 죽어버리는거다.

경찰관들 이제 변명도 안 먹히겠다.
추천수3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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