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입니다.그러나 우리 사회가부당하게 해직되신 선생님들을복직시키는데정의롭지 못하게 불의에 침묵하고침묵으로 사실상 불의에 동조하여 가담해 온 세월에맞서서용기를 가지고그런 결정을 내리신 배경은충분한 공감을 얻을 메시지를우리 민주 시민 사회에 전달하고 있음을부당하게 해직되신 선생님들을모두 복직하는 조치에 합당한 조치들이늘 우리 사회에 있어야 하며불법적인 절차로 문제가 되는 것은 법치 주의 아래에서 잘못임을 지적하는법정의 선택은 불가피하나조희연 교육감님의 결정은그 누구도 챙기지 않는 불의에 맞서는 정신을 담고 있었기에피해가 있으신 분들도 모두 공감하셔서해직 교사 2분의 헌재 생활이 그대로 유지되고조희연 전 서울 교육감님에 대한 이런 경우에는사면 복권이 즉시 이루어져야 불의에 침묵해 온 우리 사회가 그 책임을 다하는 것임을
우리 시대에는그렇게참 교육의 함성으로에 담기는전국 교직원 노동조합의 정신만 제대로 유지하고 있었어도이 많은 비극들은결코 나오지 않았을 것임을이선희 선생님의 한바탕 웃음으로그리고조금 더 거슬러 올라가민해경 선생님의내 인생은 나의 것이런 노래들은당시 군사 독재 정권에 맞서 항거하는아름답고 맑은 우리 가요계의 저항이자 함성이었음을노래였음을그것은 독립 운동의 여러 노래들과 맥을 같이 하는 것이며이 노래들은우리 가요사에서는 기념비적인 노래들이다라고우리 역사가 또 적어 올려야 할 필요가 크다고 할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사회가 저질러 오는 사실상의 위법하고 불의한 외면과 무관심부당하게 해직 당하신 선생님 두 분의 선생님을 생각할 때에는응답하라 1988 영화의 관점에서는성보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학과 대학생이시위하다가집에 와서 하는 그 대사그 앞에 우리 사회가 조희연 교육감님을 낳은 사회라면성보라의 아버지처럼 해야 하지 않는가시위하다가 쫓기는 대학생에 성보라 아버지께서는 어떻게 하셨나경찰서인가에 딸 때문에 가셨다가 뮤슨 말씀 하시나ㄱ런 정도를 넘어서서 해야 한다면이 사건은 사면 복권을 즉시 단행하는 것으로 마무리 져야 할 것임을그것만이 우리 사회가 불의에 침묵하고 살아온 시간들을늦었으나 도로 회복하는 우리의 양심을늘 언제나 우리안에 간직하며 걸어가는우리 가톨릭 교회의 입장에서라면늘 선의의 가톨릭 신자이지침묵하는 교회 공동체는 그 즉시 율법학자요 대사제로 내쳐지는착한 사마리아인을 넘지 못해 구원에서 탈락하는그런 선의의 가톨릭 신자들과 신부님들은없다그리고 그렇게 어리석게 가지는 않는다이점을 다시 한 번 분명히 하면서정의 대신 자비를 외치며징징대기 보다먼저 죄를 뉘우쳐 정의의 함성에 함께 하라그것이 성령님의 바람이 부는 또하나의 모습인 것입니다.
우리는 억울하게 묵인 이를 끌러주고그들의 멍에를 치워낼 것이며그것이 그것만이구원의 길이다그것을 하지 못하면율법학자요 대사제가 되어내쳐진다
우리가 스머프 만화 영화를 봐도전두환 닮은 가가멜 전두환 지키는 아지라엘 같이그러는 거기에서투덜이 스머프라도 할 말은 하지 않겠나
나는 지옥가는 거 싫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어버이날 노래어린이 날에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