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인엽, 정채연이 한자리에 모여 설레는 청춘 케미를 보여줬다.
JTBS 신규드라마 '조립식 가족'(연출 김승호) 제작발표회가 8일 오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에 위치한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황인엽, 정채연, 배현성, 최원영, 최무성이 한 자리에 모여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한층 더 높였다.
한편, '조립식 가족'은 10년은 가족으로 함께 했고, 10년은 남남으로 그리워했던 세 청춘이 다시 만나 펼쳐지는 로맨스 드라마이다. 9일 첫 방송된다.
전현선(ruah120505@naver.com)영상:전현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