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건강관리 빡세게 하고 있는 양세형
유재석도 인정함
일단 아버지, 친할아버지, 외할아버지 모두 일찍 돌아가셔서 유전적 요인이 있을 수 있겠다 싶어서 관리한다고 하더라고
지금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그렇게 살다가 나이 들어서 암 같은 중병 걸리면 그제서야 아 젊을 때 왜 그렇게 살았을까, 건강관리 왜 안 했을까 후회만 할 것 같다는 양세형
후회하고 싶지 않아서 지금 내 선에서 할 수 있는 건 다 하려고 한다
내가 할 수 있는 걸 다 했는데도 중병 걸리면...
그럼 뭐 이건 내 능력 밖의 일이었다, 졌잘싸 이런 느낌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다 함
근데 난 저렇게 생각 못 할 것 같음;
오히려 더 화나고ㅋㅋㅋㅋ 억울하고ㅋㅋㅋ 정병 심해질 듯
어차피 인생은 복불복이라 하루 담배 한갑을 피는 사람도 폐가 깨끗한 사람 있겠지..ㅋㅋ
근데 그래도 억울한 맘 드는 건 어쩔 수 없을 것 같음
이럴 줄 알았으면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막 살았지!!! 하면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