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빠가 경찰인데 딸이 소년재판 받은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0.09 21:02
조회 570 |추천 3

부산의 어느 여고생에게 쓰는 편지.^^

너는 왜 소년재판을 받았다고 생각하니? 아빠가 경찰관인거 아는데...^^ 지금 경찰관 딸도 소년재판 받고 보호처분 받고 그러지요?

그런데 너 말고도 부산청 경무관 딸도 니처럼 하려다가 무기징역 선고됐다.

참 그 경찰부모을 생각하면 참 그 경찰관이 질이 참 안좋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국정원 뇌해킹을 하는 사람이 물어보더라구요. 그게 만약 니 가족이라면 어쩔래?

저는 단박에 그런 가족이랑은 인연 끊고 산다. 라고 단언(assert) 했습니다. 특히 이렇게 작전을 짜고 나오는 가족은 버린다. 라고 단언 했습니다.

이제 얘를 정신병자 취급하니까 영어도 못 쓰는지 아는가보더라구요. 대학 논문을 잘 읽어보면 assert라는 단어가 많이 나와요.

그 왜 그런지 아니? 나는 니가 짜고 치는 걸 알고 나오는거다. 너네가 작전을 짤 때는 그 작전이 먹혀야 하기 때문에 여유가 없거든. 그리고 그 작전을 꼭 성공시켜야 하기 때문에 표정에서도 드러난단다.

소년 재판가서 뭐라고 했니? "아니 제가 왜 처벌을 받아야 하나요?"라고 했니? 잘들어. 내가 볼 때는 그 판사가 진짜 명판사인거 같다.

예전에 부산의 모 소년재판 판사가 재판을 할 때 이런 말을 했다.(내가 이 글을 쓰기 위해서 그걸 본게 아니라 얘는 평소에 이런 것만 봅니다.)

"너는... 헤어드라이기로 애를 묶고 147회에게 물고문을 하고..." 이러면 애가 자살안한 것만 해도 다행이다. "안돼 돌아가. 바꿔 줄 생각없어."라고 했지요?

혹시 내가 부산의 모 경찰총경 자녀의 살인예비계획 사건도 막은거 아니?

너 소년재판에서 처벌 받았지? 지금 시민들이 이제 뭘 알게 됐냐면 경찰 딸이라고 다 예의가 바르고 착하지 않고 제법 사고치고 다닌다는 걸 얘를 통해서 계속 들통나는거다.

그건 니가 짜고치는거야. 너 그 작전 펼쳤을 때 3명의 여자가 같이 나왔지? 참... 내가 다 아는거 기다리고 있는데 왜 아니라고 하니?

지금 너네 같은 애들이 문제를 일으켜서 그런다. 그 심각한 죄를 지은거야. 그 정도면 언론에 대서특필 사건을 만들어 낸거다.

처벌 받은 거 알고 밖에서 다 벌게지고 가니까 정신차려라. 그짓하면 개글래년이 되는거다.

나는 사람이 선해서 기본적으로 "성선설"을 주장하는 사람인데 노무현 대통령이 한 말 처럼 "모두가 내 처럼 착한 줄 알았다."는 말에 그 기분이 무슨 기분인지 알거 같다.

내가 볼 때는 그 소년재판 판사가 명판사인거 같다.

지금 너네들 처벌 계속 받고 있는거면 뭘 뜻하냐면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 그 사건 여자도 처벌대상인거다. 처벌 대상인 여자를 피해자와 피의자가 바뀐거다.

그 학교까지 미리 다알린 학생!! 잘들어. 또 변명하면 얼마나 더 나쁜 짓했는지 알려준다.

아...마.. "얘 이거 다 알고 있는데도 승부봤나?" 할거다.

(그... 오늘 완전 밖에서 덜덜 떨고 얼굴 표정 다 썩고 그러더군요. 그게 당신의 약점이 다 까발라진 기분이거든요. 내가 그렇게 당신에게 주기적으로 1년동안 괴롭히면 당신 자살하는거에요. 그게 살인죄에요. 지금 부산경찰 그렇게 했다가 청장이 아예 입에 담기 힘든 소리 듣는다고 가만히 있는거에요. 얘 그거 10년 버틴겁니다.)

만약 이 부산 사건을 다 하나로 묶어서 본다면 너네 부산경찰 진짜 뒤지는거다. 절대로 못 터트리는 이유가 나오는거다. 얘 하나 죽일려다가 이런 사건이 지금 다 터지는거거든요.
추천수3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