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자
[뉴스엔 이슬기 기자] 미자가 인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개그우먼 미자는 10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한 팬은 "언니 나오늘 소개팅있어서 나가는데 별 감흥이 없엉..! 항상 자만추로 만났어서 연애를 조언해줄 수 있는 거 말해주"라고 물었다.
그러자 미자는 "나는 원래' 라는건 없더라. 그 사람이 인연이 아닌거지. 나도 개그맨은 절대 싫다고 했고 남편도 그랬어서 서로 소개팅을 2년 넘게 거절했는데 결국 결혼했잖아용"이라고 적었다.
미자는 "그냥 많이 만나! 소개팅이든 자만추든. 집에만 있으면 절대 아무일도 일어나지않아!"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로, 지난 2022년 4월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