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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 600만 원 유모차에 반해 "부티나"…딸 위해 싹쓸이 쇼핑

쓰니 |2024.10.10 16:35
조회 75 |추천 0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장수원이 딸을 위해 육아 용품을 플렉스했다.


장수원은 지난 9일 본인 채널에 베이비페어 방문 영상을 업로드했다.

장수원은 아내가 원하는 매장을 다 따라다니며 결제를 맡았다. 살 품목이 많다는 아내 말에 장수원은 "오늘 돈 수십만 원 나갈 것 같다"며 긴장했다.

가는 매장마다 결제한 장수원은 "다음달 카드값이 두렵다"며 이미 큰 액수를 지불한 상황을 알렸다.

다양한 용품을 구매한 장수원은 초고급 유모차 전시 매장을 찾았다. 가격을 확인한 장수원은 "600만 원이다. 근데 부티나긴 한다. 진짜"라고 감탄하며 발길을 돌렸다.

장수원 부부는 지난 9월, 9차 시험관 아기 시술로 얻은 딸을 출산했다.



(사진=장수원 채널)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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