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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순식간에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위험! 안전을 무시한 심각한 팬 문화-일부 팬들은 통제구역까지 들어가... (출국)[뉴스엔TV]

쓰니 |2024.10.11 22:27
조회 294 |추천 0

 아티스트 경호팀이 안전 가이드라인을 섰지만 수많은 팬들이 동시다발로 순식간에 아티스트로 달려들고 있다.


[김포국제공항=뉴스엔 김기태 기자] 가수 앤팀(&TEAM) 멤버 케이, 의주, 하루아, 후마, 유마, 니콜라스, 죠, 타키, 마키가 10월 11일 오후 해외 일정 차 서울시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하고 있다.


김포공항 출국심사 보안검색 내부까지 일부 팬들이 들어가 많은 경호원들과 공항직원들의 통제에도 전혀 협조가 되고 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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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teddy@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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