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회사에서 일 끝나고 집에 와서 늘 하는것처럼 돼지 저금통에 돈을 넣을려고 하는데
웬일인지 안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들어보니 무겁고 가득 찼더라고요 .순간 오잉 했죠 ㅋㅋ
배 갈라서 은행에 넣어둘까 하다가 조금있음
명절인데 부모님 내복이나 사서 선물 해 드려야지
하고 배 갈랐습니다 ㅋㅋㅋ
참 정정할게요 배 갈르려다가 밑에 보니 나사가 있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참 편하네 하면서 나사 풀르고 했습니다
돼지 저금통이 점점 좋아지네요 ㅋ
정말 많이도 쏟아지는 돈 ...기분 최고였죠
순 5백원 짜리만 모았으이까요 ㅋ
다른것도 있는데 거긴 백원 오십원 짜리만 모았음
근데 그것까지 쏟을필요는 없더라고요 ㅋ^^
내친김에 인터넷 싸이트에서 골라볼까 하다
문득 제가 고향가기전에 못받을까
내일 직접 눈으로 보고 사려고요 *^^*
하여튼 기분은 좋네요
애인이 없어 여친 부모님건 못 사지만
언젠가 사게 되겠죠 ^^
혼자살며 일하고 하다보니 고향에 자주 못내려가고 ㅠ
정말 보고싶네요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 저 장가도 가는거 보시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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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도 돼지 뜯어본적 있어요?????
그걸로 뭐하셨나요? 궁금해요
톡 되면 후기 올려드릴게요 내복 사진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