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하게 의사표시 다시한번 해드리는데.난, 딥테이크니 뭐니 말만 들었을뿐이지.저 미친여자가 주장하는 짓 단 한번도 한 적이 없고그래 너, 니 자신이 불쌍한줄 아니 다행이네.
사과 안 받아. 너 볼생각 없으니까. 남한테 동물이니 뭐니 비하질하면서자존감 깍아내릴 생각하지 말고 집단적으로 싸잡아서 몰아 세우지 마시길 바라.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지만,
[ 너같은 거 생긴것도 알바 없고, 니 사진을 내가 왜 가져다가 보관해놓고 딥테이크니 뭐니 하는 그 악랄한 범죄에 내가 희생물이 되어서 니 그 얄팍한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당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딴짓거리 한다는 자체가 이미 이해도 안되고, 생각도 못하는 그런짓거리에희생물이 되어야만 하는지, 내가 왜 그런 짓을 당해야하는건지도 이해하지 못해.
알바없어.]
누군지도 모르니까.딴데가서 지꺼리고 딴데가서 헛소리질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