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아름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남궁민 아내이자 모델 진아름이 근황을 공개했다.
진아름은 10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한식을 좋아하는 저희에게 너무 고마운 브랜드. 늦은 밤 음식 사진 죄송합니다.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아름이 좋아한다고 밝힌 된장찌개와 무장아찌, 볶음밥이 정갈하게 차려져 있다.
진아름은 그간 여러 차례 수준급 요리 솜씨를 자랑했던 바. 또 다른 진아름표 먹음직스러운 한상이 보는 이들의 군침을 돌게 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고 맛나 보인다", "정성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아름은 배우 남궁민과 7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