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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비교 41. 계 6장의 음부

춘심 |2024.10.14 10:39
조회 38 |추천 0

 

계 6장의 음부
▶ 한기총의 증거 : 공동묘지
- 순복음 / 조○○ / 요한계시록 강해(2002), p.113


▶ 새천지의 증거 : 음부는 지옥사자이다.
- 예수님께서는 사망과 음부(陰府)의 열쇠를 가지고 있다고 하시는데(계 1:18), 음부가 공동묘지라면 예수께서 공동묘지의 열쇠를 가지고 있다는 것인가? 음부가 만약 공동묘지라면, 공동묘지에 매장된 모든 사람들은 지옥에 갔다는 말인가? 이는 성경적으로 앞뒤가 맞지 않는 거짓말이다.
음부는 사단의 처소 곧 지옥(계 18:2~3, 사 14:15, 벧후 2:4)을 의미하며, 본문에서 음부가 뒤를 따르는 이유는 하나님을 배도한 선민을 멸망시켜 지옥사자에게 붙이기 위해서이다. 즉, 청황색 말과 탄 자는 넷째 생물 곧 넷째 천사장의 명령에 따라 출동하는 영과 육이며(사 31:3), 그 뒤를 따르는 음부는 죽은 자를 데려가기 위한 사단의 처소 지옥이다.
그러므로 음부를 공동묘지라고 주장하는 한기총 소속 순복음교단의 목자의 해석은 하나님께 보고 들은 것이 없이 자기 마음대로 계시록을 가감한 행위이다(계 22:18~19).

※계 1:18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찌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계 18:2~3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사 14:15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밑에 빠치우리로다

※벧후 2:4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계 22:18~19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출처 : 천지일보(https://www.newsc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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