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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子 데려와 회식 빼는 전민기, 보기 안 좋아” 너스레(라디오쇼)

쓰니 |2024.10.15 12:23
조회 28 |추천 0

 박명수/뉴스엔DB



[뉴스엔 이해정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오늘 예정된 광화문 공개방송을 소개했다.

10월 1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방송인 김태진이 출연했다.

박명수는 "정말 1년에 한두번 있는 행사인데 오늘 저희가 공개방송을 한다. 전민기 씨는 아들 데리고 온다고 하더라. 회식은 참여하지 않겠다는 이야기인데 보기 안 좋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일정이 있다는 김태진은 "회식에는 늦게라도 참여하겠다"고 약속했고 박명수가 "취할 자신 있냐"고 하자 "제대로 취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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