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시하고 천박해지는거 같지 않냐.. 난 톡선에서 부모가 학생이 스트레스 받아하면 담배피는것도 묵인하고 여자들은 생결 생리하는 날 아닌데도 우르르 쓰고 선생님이 정당하게 수업시간에 딴짓하는거 지적해도 왜 나한테만 그러냐고 불평불만하는 글 판에 올라오는거 보고 ㄹㅇ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구나 느낌.. 내가 자식 생겼는데 내 자식이 학업 스트레스 받는다고 담배피는거 걸리고 지가 잘못했으면서 선생탓하고 왜 나만 안 봐주냐 하면 걍 뒤통수 때리고 버릇 잡을거 같음 이런거 보면 공부나 뭐 잘한다고 일탈 정당화하고 기세워주면 안 됨 뭘 하면 되는지랑 안 하는건 구분해 줘야지 공부 이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