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니가 왜 국감에 나와 속시끄럽게

쓰니 |2024.10.16 01:11
조회 275 |추천 2
대부분 나이 든 개저씨들은 하니의 국적을 모른다 태국이나 필리핀으로 아는 사람도 많다 또는 베트남 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만 베트남계 호주인이다 더구나 베트남 내부에서는 하니가 누구인지도 모른다 남베트남 인이라 반베트남 이민으로 언급도 거부하는 분위기 이며 오히려 태국 출신인 리사가 최고의 인기를 가진 kpop 가수이다

하니의 정체성이 완벽한 호주인인 이유이다 따라서
kpop을 보는 외국인들의 눈에는 우리가 생각하듯
별거아닌 일로 시끄럽게 한다가 결코 아니다
아티스트 인권을 무시하고 따돌리는 후진국 이며
방시혁의 하이브 아메리카의 더러운 범죄행위 까지
더해 최악으로 달려가고 있다

미국 하이브 아메리카의 신인 여가수가 하이브 임원과
관련된 마약 의문사 사건도 있었고 하이브 아메리카의
대표 스카터 브라운은 미국내 퇴출 청원에 견디지 못하고 6월에 하이브 대표에서 물러났다

하니가 일개 사원이 사장에게 인사 안 받아줘서
국회청원에 나가 나라를 속 시끄럽게 한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는 비단 아이돌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 한국
국내에서 특수고용관계자의 숫자는 800 만명이 넘는다

이들에 대한 법규 표준근로계약을 법적으로 정하고
돌아봐야 하는것은 오히려 국가 우리 사회가 외면해
왔던 것이다 예를 들면 대리운전 기사에 대한 처우가
그렇다 회사에 밉보이고 부당한 요구라도 듣지 않으면
콜을 주지 않는다

이들은 심지어 코로나 때에도 근로계약서가 없어 정부
지원조차 받지 못했다 정치인들이 나와서 설치는
모습은 나도 보기 싫다 그렇다고 해야할 일마저 비판만
하고 무시하는건 자살과 같다

아이돌에게 정치인에게도 요구하지 않는 왕따 병역 음주운전같은 높은 도덕성을 요구할거면 그들에게 의무만 요구하지 말고 권리도 줘라 그들도 인격이 있다 그들 대부분이 돈도 못벌고 우유배달 택배까지 하고 살아간다 모두가 아는 유명한 가수도 정산 못받고 이렇게 사는 사람이 적지
않은 현실이다

카리나 아이브 뉴진스 스테이씨 키스오브라이프
추천수2
반대수8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