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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왜 무기징역이 되는지 아직도 모르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0.17 01:31
조회 2,448 |추천 3

부산경찰님아. 그 경무관 딸 사람 죽였다고 시민들이 다 알리거든? 이제 잘못 알리면 사고 터지게 해서 그 거짓말 한 사람 죽게한다. 이것도 너네의 공격을 망하게 하는 방법이다.

니 딸이 무기징역이 된 이유를 알려줄께.

내한테 집에서 요구하는 것. 우리 부모가 요구하는게 아니다. 산 속에서 그렇게 해란다.

1. 아무 것도 하지마라.
2. TV도 보지마라. TV보면 내가 무속인 공격한다.
3. 영화도 보지마라. 영화를 새 것을 보는게 아니라 그냥 있던 영화를 계속 봤는데 시비건다.
4. 핸드폰도 하지마라.
5. 내 생각만 해라.
6. 집에 있던 고기도 쳐 먹지마라. 고기 먹으면 괴롭힌다. 풀만 쳐 먹어라.
7. 돈도 벌지마라. 죽인다.

이거 다 지키면 뭔지 아니? 산속에 스님이다.

그래도 때려 팬다. 너네 부산경찰이 원하는거? 나는 니가 스님처럼 살아도 죽여팬다. 이제 니 딸 왜 무기징역이 되는지 알겠나?

잘 들어라. 너네 부산청장 입에 담기 힘든 욕을 먹는데 가만히 있는 이유는 내가 이거 다 지켰다. 이거 사람 사는거 아니지?

나는 그래도 아껴 쓰는 사람이라서 또 아껴 썼거든?

이제 너네 딸한테 그랗게 해라고 하니까 못 버티고 작전 펼치다가 니 딸 "내가 이대로 억울해서 못 죽지. 내가 살해를 당한거지."하고 사람 죽이고 무기징역된거다.

너네 경찰아빠 사람 아니지? 그래놓고 "아이고 내 딸, 아이고 내 딸"한거다. 그래놓고 이제 지 딸 사고치니까 눈 다 돌아서 신고 700통째 들어오는데도 그러는거다.

김수환 청장. 내가 한 거 다 지켜라. 하루에 4~6키로 걸어라. 나는 걷고 있다. 그 길가 다 초토화되고 있다.

관용차 타나?!! 그러니까 딸과 아들이 그런 욕을 듣지.

지금 니가 바라는 상은 바로 절에 "스님"이다.

부산고위직 경찰님아. 니 아들 딸한테는 용돈 많이 주고 오냐오냐 해서 키웠는데 갑자기 사고터지니까 애 못 버티고 죽어버리지?

그거 잘들어. 어느 딸이 그렇게 말했다.

"아빠가 경찰인데요. 아빠가 경찰로 있으면서 너무 못된 사람만 봐서 우리가 잘 되라는건 아는데요. 한번씩 분노의 게이지가 오르는데 못 참겠어요."라고 한거다.

니는 니 딸이 잘되기 바래서 그랬는데 니 딸은 니가 경찰서에서 범죄자에게 했던 행동을 집에서 하니 못 참아 하는거다.

그러면 경찰관이 얘 왜 겁을 냈겠니?

일상이 : 집-도서관-학교 집-도서관-학교

심지어 PC방에 가서 게임을 히는 것도 아니고 지원서가 잘못되서 다시 지원하는데 또 시비.

아... 스님처럼 사는데 또 시비.

잘 들어라. 니 딸 그렇게 10년괴롭히면 한명도 안 살아 남고 다 죽는다.

나는 자신한다. 대한민국 국정원 요원 이렇게 10년 괴롭히면 전국에 10명도 안 살아남는다.

그러니까 다른 사람은 "저 새끼 진짜 부럽다."하는데 나도 해야지. 하는데 갑자기 당하기 시작하니까 "내 너무 힘들다. 이걸 10년 버텨야 하는데 일주일도 못 버티겠다."하는거다. 내가 저새끼 너무 물로봤다. 청장이 왜 저런 욕을 듣고도 가만히 있는지 알겠다. 하는거다. 저 새끼 저거 거짓말 하는거 아니가? 그런데 걔는 100%실화만을 말했다.

내가 볼 때는 청장 딸 저거 다 버텨라 했다가 자살했을거다.

그러니까 짤린 경찰관들이 하는 말.

"니 그 성격으로 대한민국에서 못 하는거 아무 것도 없다. 뭐든지 다 할 수 있다."
추천수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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