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산 서면에서 벌어졌던 100% 실화와 재고

핵사이다발언 |2024.10.17 02:01
조회 95 |추천 1

부산 서면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입니다.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부산 서면에서 한번 부산청장을 욕을 크게 했거든요. 그거 거기 장사 상인들이 다 들었어요.

잘 생각해보십시오. 조현병 환자라고 생각하지 말고 현실적으로 판단해보라는 겁니다.

너네 대기업 4대 총수가 큰 소리로 그렇게 경찰청장을 욕하는거 봤나? S사, L사, H사, S사의 총수가 그렇게 하는거 봤나? 경찰 자존심에 그 자리에서 대기업 총수 잡는다.

그게 안 믿기면 부산에는 대기업이 없으니 중견기업 회장보고 한번 그렇게 해봐라고 해봐라. 부산경찰청이 가만히 있을거 같나? 그 중견기업 없애 버릴려고 하지.

그러면 왜 그럴까? 라고 한번 생각해봐라.

"얘 하나 죽이면 다 끝날 줄 알았는데 얘가 그거 다 버틴거다."

있는 정신병에 또 다른 정신병진단이 추가되면 그 사람은 무조건 자살한다. 경찰관은 수사 중에 살인죄를 저질렀다고 알리는거다.

치안정감 사망
치안감 사망
경무관 무기징역
경무관 딸 무기징역
총경 딸 살인예비계획
경무관 딸 자살
국회의원 2명 자살
부산시장 자살
대통령 탄핵

이게 실제로 벌어진 일인거다. 이걸 시민들이 내한테 알린다.

무슨 뜻이냐면 집-도서관-학교 집-도서관-학교 이런 애는 죽이면 안된다는거다.

오늘 갑자기 당당하게 걷던 여자 한명이 완전 죽음을 경험 한 말이 있다.

"그러기에는 애가 너무 바르다." 이 말 한마디.

세상에 곧 나올려고 한 애인데 애가 멋 모르고 사고쳤는데 세상에 나오기도 전에 경찰관의 이중적인 모습에 충격을 받은거다. 그런데 잘 들여다 보니까 경찰 내부에 사고가 터져 있었다. 그 모습에 분노를 하고 세상에 다 알리겠다고 다짐했다.

얘 하나 죽으면 모든 게 다 끝난다고 했는데 얘가 그거 다 버틴거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