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은채, 김충재에 빠진 이유 "어릴 때부터 예체능 좋아해"

쓰니 |2024.10.17 22:18
조회 450 |추천 1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정은채가 미술, 발레, 영화 등에 큰 애정을 보였다.


정은채는 지난 8일 KNOCK KNOCK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 등장했다.

영국에 있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에서 공부했던 정은채는 "어릴 때부터 예체능 정말 좋아했다.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하다가(중퇴했다)"고 말했다.

또 "발레를 좋아해서 진지하게 하고 싶어했다"면서도 "엄마가 '너무 잘 먹는 거 같은데 발레 할 수 있겠어?'라고 했다"며 웃었다.

대학교를 그만두고 연기에 도전한 것에 대해 정은채는 "공부에 대한 호기심은 항상 있다. 배우는 걸 좋아한다"면서도 "(대학을 그만둔 건) 전혀 아쉽지 않다. 엄마랑도 최근에 얘기했었다"고 말했다.

연기를 하게 된 이유로 정은채는 "자기 확신도 있었고, 용기나 패기가 있었다. 내 마음이 확고한 믿음이 있었다. 큰 걱정이나 잡다한 생각이 없었다"며 그 확신에 대해 "영화가 너무 좋아서 만족 이상으로 행복하다"며 현재 삶에 만족스러워했다.

정은채는 지난 3월 동갑내기 미술작가 김충재와 열애를 인정했다. 둘은 김충재의 작업실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KNOCK KNOCK 채널)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