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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대성황' 조세호 "축복 한아름 안고...감사 잊지 않겠다" [전문]

쓰니 |2024.10.21 11:12
조회 37 |추천 0
9세 연하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

 


(MHN스포츠 장민수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결혼식 축하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조세호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너무나 많은분들의 축하와 축복 속에 결혼식을 잘 마무리했다"라며 "함께해주시고 축하해주신 모든분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의 인사 전해드리고 싶다"고 글을 올렸다.

이어 "이번 결혼 준비하면서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는데 그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며 재차 감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평생을 함께할 두사람 서로 아끼고 의지하며 보내주신 축복 한아름 안고 감사히 행복하게 살아갈 모습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조세호는 지난 1월, 결혼을 전제로 약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상대는 9세 연하의 비연예인. 

그리고 지난 20일 마침내 결혼식을 올렸다. 주례는 전유성이 맡았고, 사회 남창희, 축사 이동욱, 축가 김범수, 태양, 거미 등이 함께 했다.

그 외 유재석, 지드래곤, 송승헌, 이승기, 안재욱, 박신혜, 이시영, 덱스 등 수많은 연예계 스타들이 참석해 연말 시상식을 방불케 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하 조세호 SNS 글 전문

안녕하세요 조세호입니다.

결혼발표가 생각보다 빨리 알려져서 이미 결혼했다고 생각해주시는 분들도 꽤 계셨는데요. 조금전 너무나 많은분들의 축하와 축복속에 결혼식을 잘 마무리했습니다.

무엇보다 오늘 이자리 함께해주시고 축하해주신 모든분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의 인사 전해드리고 싶구요. 또한 이글을 읽으시면서 축하해주시는 모든분들께도 감사 인사드려요.

이번 결혼 준비하면서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는데 그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앞으로 평생을 함께할 두사람 서로 아끼고 의지하며 보내주신 축복 한아름 안고 감사히 행복하게 살아갈 모습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행복한 밤들 보내주시구요, 신혼여행 잘 다녀오겠습니다.

사진=조세호 인스타그램, MHN스포츠 DB

장민수 기자 hommett@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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