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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은 재회 원할까? 하하별, 동반 '무리수' 발언에 와글와글 [이슈S]

쓰니 |2024.10.21 19:49
조회 50 |추천 0

 ▲ 왼쪽부터 안혜경, 하하-별 부부. ⓒ곽혜미 기자,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하하와 별 부부가 안혜경을 언급해 파장이 일고 있다.

21일 하하-별 부부는 스컬과 함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했다.

이날 하하는 "오늘은 (아내인 별의) 눈치를 안 볼 생각이다. 자유롭게 전 여자친구까지 언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앞서 신동엽과 이소라의 재회가 화제를 모은 것과 관련해 하하도 입을 뗀 것.

그러면서 하하는 "그 영상(신동엽-이소라 재회)을 눈물 흘리면서 봤다"고 감탄했고, 별은 "그 영상을 (하하와) 함께 보다가 '여보도 해~'라고 말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별은 "하하의 유튜브 채널이 주춤하고 있다. (신동엽-이소라의 재회가) 멋있었다. 어른스럽다고 느꼈다"고 덧붙여 이유를 밝혔다.

그러자 신동엽은 "그럼 소문이 잘못 난 거냐? (별이) 이렇게 쿨한 줄 몰랐다. 하하가 결혼 후에 날씨는 절대 안 본다는 소문이 있었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 출처|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캡처

이같은 발언은 방송 이후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앞서 'SNL코리아'와 이소라의 유튜브에서 2회 재회한 신동엽과 이소라는 방송에서 먼저 말한 것이 아닌, 조심스러운 섭외 형식으로 재회를 했고 그 만남 역시 충분히 납득이 갔다. 또한 아직 미혼인 이소라는 신동엽과의 재회를 따뜻하게 포용하는 모습이었기에 이 또한 더욱 아름답게 그려질 수 있었다.

하지만 하하는 아내인 별과 함께 출연한 예능 유튜브 프로그램에서 전 연인인 안혜경과 상의 되지 않은 내용을 '쿨함'으로 포장해 언급했다. 특히 안혜경은 지난해 드라마 '빈센조' 촬영감독과 결혼하며 신혼을 즐기고 있는 상황이라 이같은 발언이 더욱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고 있다.

최신애 기자(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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