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박신혜, 조세호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조세호가 결혼식에서 까치발을 들었다.
배우 박신혜는 20일 개인 계정을 통해 "세호오빠 결혼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일 결혼식을 올린 신랑 조세호의 발 모습이 담겼다. 조세호는 키가 큰 신부를 위해 까치발까지 들고 있는 상태라 웃음을 자아낸다.
절친인 박신혜의 눈에 한없이 귀여웠을 이 모습은 공개되자마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조세호의 아내는 조세호 보다 키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세호는 20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9살 연하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많은 연예인 하객들이 참석해 축하해줬다.
최신애 기자(spo_ent@spotv.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