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슬픈건

흰둥누나 |2024.10.22 00:20
조회 389 |추천 2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다를게
없다는 사실

또한 변하지 않을것
같다는 무력감

반짝이는 별들이
수놓은
밤은 예쁘지만

나는 또 내 할일
묵묵히 해가며
하루를 살아내야
한다는 것

외롭지만
외로우면 안된다는 것

이겨내야한다는 것

추천수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