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차분하게 말씀드립니다.
감정어쩌고를 떠나서 여자가 먼저 날이 갈수록 좋아하고
너도 보고싶다고 그글 보는 눈에서 꿀이 뚝뚝떨어지시는데
그거보고 시샘을하고 질투를 한다고 생각하셔도
난 솔직히 할 말은 없어.
그리고 니가 바람핀거 맡으시시까. 역겨운 잡글 쓰지말고
당사자들끼리 카톡으로 보고싶어 어쩌고 하시고요.
솔직히 생각도 없어보이고 지각머리도 없어보여요.
누구 보란듯이 그러고 글쓰고 사고치고
나에게 폰복제를 했다는 등
각종 비난을 쏟아내시는데
난 이제 그런 짓거리 더는 겪고싶지 않아.
니가 진짜 얼만큼 잔인한 사람인지 겪었고 알만큼 이제
알았으니끼요.
그패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