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 이야기입니다 고등학생때부터 지금까지
IQ 70~74 사이의 애매하며 심하게 낮은 지능이
나오고 조울증이 나온 적도 많았어요
전문대 2년제를 나왔는데 사실 초~중학생때
개별반을 다니고 중학교 2학년때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심하게 계속 괴롭힘과 왕따를 당하여
초중고 내내 성적도 하위권에 친구가 없었으며
중학생때부터는 학교를 자주 빠지기도 했습니다
학교 자퇴를 고민해봤으나 집안 반대로 어쩔 수 없이
겨우 힘들게 고등학교 3학년때 수능을 안보며 위탁교육을 보내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낮은 성적으로 수시를 전문대를 동생이 좋아하는 과로 맞춰서 진학했었습니다 가서도 더 문제였습니다…고등학교 3학년~대학교 2학년때 수업도 못따라가서 맨날 물어보고 학점도 애매하였고 많은 과제를 저와 어머니가 계속 챙겨주고 도와줘서 전문대도 역시 힘들게 졸업했었습니다 동생은 2~3년동안 ITQ, GTQ, 기능사 하나를 땄었고 액셀은 이해를 할 줄 몰라 포기를 하였는데 졸업하고 나서는 취업준비 방향을 몰라 대학 1학년 방학때부터 아르바이트를 짧게 하다 잘리고 반복했었습니다… 공장도 잘렸고요.. 계속… 지금 99년생인데도 취업을 못했고 너무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