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나타샤. 토니.
이들은 우리 인류를 위해 죽었습니다.
특히 토니 죽을때 진짜 너무 눈물이 폭풍처럼 쏟아졌습니다.
타노스의 스톤장갑을 저지할때 그 열세임에도 굳센의지에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스톤장갑을 끼고 타노스 일당을 먼지가루로 만들고 본인도 그 힘에 못이겨
생명을 잃었습니다.
그는 우리랑 수많은 시간동안 같이 했고 우리 지구인들을 지켜주었습니다.
그의 죽음에 그의 행적이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나는 너무 슬펐습니다.
그리고 나타샤... 그의 죽음이 믿기지 않습니다.
그의 죽음은 그렇게 슬프진 않는데 그가 다시는 없을거라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고 캡틴..
그가 없는걸 상상을 못하겠습니다.
근데 그가 이제 없습니다.
위 3명에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