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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 두 마리 토끼 다 잡았네..귀여운데 청순하기까지

쓰니 |2024.10.27 16:31
조회 126 |추천 0

 사진=신혜선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신혜선이 청순한 자태를 자랑했다.

26일 배우 신혜선의 개인 채널에는 한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혜선은 가을 날씨와 어울리는 베이지색 재킷에 데님 반바지를 매치, 성숙한 분위기를 드러내고 있다.

또한 신혜선은 토끼가 연상되는 머리 뒤 'V' 포즈로 귀여운 매력까지 선사하고 있다. 이 가운데 살짝 미소를 짓고 있는 신혜선의 청순한 미모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혜선은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나의 해리에게’에 출연 중이다. '나의 해리에게'는 마음속 깊은 상처로 새로운 인격이 발현된 아나운서 ‘은호’(신혜선 분)와 마음의 상처를 꼭꼭 감춰 둔 구남친 ‘현오’(이진욱 분)의 행복 재생 로맨스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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