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짓고 경찰관이 큰 소리를 치고 "사람이 정신병이 되든 안되든 간에 우리는 우리할거 한다."라는 생각이 경찰관의 사고방식에 분명히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게 눈에도 실제로 보였습니다.
그게 감정이입이 안되서 그런거 일겁니다. 그게 자녀가 사고친 이유였구요.
그게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시면 자녀가 계속 죽거나 왕따를 당하시거나 쪽팔려서 이사를 가게 됩니다.
분명히 자녀가 사망해서 가슴이 다 찢어 졌을거라고 봅니다.
그게 서울에 면접 다 떨어트리는 작전이 그게 살인죄인 겁니다. 그리고 부산에 와서 "니 따위는 편의점 가서 편의점 알바 따위나해라. 그게 니 따위 인생이다."하고 있은 정신병에 또 다른 정신병이 걸리게 하면 살인행위죠. 있는 정신병이 있는데 갑자기 또 다른 정신병 진단을 내린다는 건 의사가 말기암 4기 환자가 2개월 시한선고 내리는거랑 똑같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