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년생 만33살남자입니다
90년생 한살 연상 누님을 좋아하게 됬습니다.
교회에서 처음 만났는데
외모도 몸매도 아름다우시어 한눈에 반해버렸습니다.
그래서 관심가져보려던중 ....
누님은 대졸에 전문직이시네요.. 현재 모태솔로래요.
전 한살 동생이지만...
고졸에다 노가다꾼에 술담배 밥먹듯이 해온 망한 인생이고요.
전재산은 빚이 2억에서 이제 원금이 거의 천만원정도 남았는데
과연 고백하면 저같은 인간 받아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