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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구청소년사목국 ㅡ[어린이성가집]하느님의 어린 양

천주교의민단 |2024.10.28 18:07
조회 63 |추천 0
봄날의 그 정서보다 봄날의 정서의 우리의 그 날들
우리의 주일학교가

교구는 서로 달라도
변함없이
주일학교 선생님 두 분으로 보이는
율동과 함께
어린이가 하느님을 처음
누구를 통해 만나고 있는지를
떠올리게 해준다

하느님의 어린 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분이시니

그것이 지금의 신앙의 고백을 이끄는 씨앗

봄날의 정서의 파격
국어 선생님 머리핀
노란 머리핀
빨간 머리핀이 아어지는 날들에도
국어 선생님 혼인 성사
미사에서
사회 선생님께
영성체 잘 한다고 칭찬을 받고
성당 다니지 않는 사회 선생님 한문 선생님 두 분은
시대의 어둠을 밝히는 빛과 소금이 되는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삶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 신부님들의 삶을
사회 선생님께서는
벤덤의 공리주의
그보다 더한 더 좋은 가톨릭 교회의 신앙의 진리
가장 사회적 약자인 이들에 대한 우선적 선택을
그것도 최우선적 선택을
사회 시간에 선포하시고 소개 하시고
성당 다니는 사람
손을 들어보라고 하시며
일정하게 유지되는 숫자에 기대와 희망을
표시 하셨다

봄날의 정서보다 더 봄날 같았던 우리의 우리의
성당 마당에 뜰에서
우리의 교정의
교정에 교정들에는
평생을 간직하고 간직하는 소중한 가르침이
성당에서도 학교 교정에서도
울려 나오는 종소리는
선생님들과 친구들과 함께
아직도

너 나를 사랑하느냐
가톨릭 생활 성가의 정서 안에
영성의 빛깔은 오히려
더 간직되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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